Category Archives: Journal

영국, 판타지 소설의 영감의 원천

영국에는 환타지 계열의 유명 작가들이 많다. 의 J.R.R. 톨킨, 의 C.S.루이스, 의 루이스 캐롤, 그리고 유명한 의 J.K.롤링. 그들의 소설을 읽었을 때 어떻게 이러한 상상이 가능할까 라는 생각을 여러 번 했었는데, 영국의 풍광을 보면서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환타지 세계는 기존에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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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 인간에 대한 예의

한국에서 인문학이 붐이란다. 인문학은 많은 이들이 알다시피 인간에 관한 학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인문학 서적을 읽고, 어떤 이들은 인문학 강의를 하러 다니느라고 바빠 보인다. 그런데도 사회가 갑질과 부정의가 묵인되는 분위기인 것을 보면 무언가 중요한 게 빠진 것 같다.  무엇을 위해서 사람들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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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유인이라는 자각

며칠 전 갑자기 “나는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자유인이라는 것을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어느 순간 그냥 그 사실이 느껴졌다. 신기한 경험이었다. 왜 그런지는 모르지만, 난 그리도 자유로움에 대한 갈구가 컸다. 언제 어디에서 무엇을 해도 그렇게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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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이름을 쓰는 것이 사대주의의 발로일까?

미국에 올 때 고민했던 것 중의 하나가 이름이었다. 나는 당연히 내 한국 이름을 쓰려고 했으나,  내 친구들이 나를 말렸다. 이름은 부르기 쉬워야 자주 부르게 되고, 쉽게 기억할 수 있기에 쉽게 가까워질 수 있다는 이유에서였다. 마음 한켠에 꼭 그래야할까 라는 생각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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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움의 강박에서 벗어나기

그동안 글을 쓸 때마다 기존의 논의들을 반복하는 거 같아서 쓰다가 멈추기를 여러번 했었다. 무언가 새로운 논의를 제시해야할 거 같은 그 강박에 나는 아무 것도 하지 못했었다.스즈키에 대한 논문을 준비하면서도 무언가 마뜩치 않은 마음에 또  주저하고 있었다. 그 와중에 마음 한켠에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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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여자교수님들의 모습

요 근래에 여성으로서 사회에서 살아남는다는 것에 대해 생각할 거리가 좀 생겼다. 아마도 나의 고민이 그것이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이곳에서 여러분의 여자 교수님을 만났다. 두 분은 아시아에서 태어나서 이곳에 유학와서 결국 자리를 잡고 사시는 분들이고, 한 분은 아시아계 캐나다분으로 현재는 행정교수일을 하시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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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란 내가 다쳤다는 신호.

살아가다보면 서운한 일, 분노할 일이 계속 생긴다. 그리고 그 분노를 누르고 누르다보면 가슴의 답답함과 열기만 남는다. 작년 10월에는 경우없는 싸가지 룸메이트때문에 속앓이를 했을 때는 나중에는 그 답답함을 해소하기 위해 화병에 대한 글도 찾아보고, 차를 몰고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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