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공짜는 없다.

오늘 우연히 마크라는 사람의 글을 봤다. 과정의 고통을 수용할 용기를 가지는 게 중요하다는 이야기였다. 결과에 대한 상만 동경하고 과정의 고통을 견디려 하지 않으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다는 이야기였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말과 같은 맥락이지만, 그의 독특한 직설적 화법이 충격을 주었다. 난 너무 날로 먹으려고 했었던 게 아닐까. 그게 현재 내가 지지부진한 이유다.  아래는 나의 뒤통수를 정신 번쩍 나게 때렸던 마크의 글의 링크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onny_j_lee&logNo=220598065665&redirect=Dlog&widgetTypeCall=true

 

About lucy

I am interested in many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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