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칭 보수라 설치는 사람들은 기본을 안지킬까.

얼마 전 보수대연합에서 200명 예약한 식당에 600명 사람을 데리고 가서는 서비스가 불친절하다고 1300만원 식대 가운데 300만을 내지 않은 사건이 있었다. 그 사건이 문제가 된 것은 변** 논객이 자신의 인터넷 언론에 그 식당을 종북식당으로 매도했기 때문이었다.

그 논객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서비스가 불친절했으니 300만원 안내는 거 당연하다고 하던데, 예약인원 보다 많은 사람이 갔으면 예상했던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게 당연한 것이 아닐까? 그 논객 말로는 400명을 예약했다고 하긴 하던데 설혹 그의 말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200명이나 더 추가가 되면 서비스가  제대로 이루어지기 만무하다. 그런데 자신들의 무례함은 생각지도 않고, 말도 안되는 이유로 300만원을 지불하지 않은 것도 모잘라서 그 식당을 종북이라 모는 것은 정말 추잡하고 비열하다고 밖에 할 수 없다.

세상에 모든 사람들이 인간이면 지켜야 하는 기본적 양심, 기본적 도덕을 지키기는 어렵지만, 최소한 보수의 대표논객이라고 설치고 다니는 인간이라면 최소한의 수준이 되도록 보수세력 내에서 정화를 해야하는 것이 아닐까? 왜 보수는 그런 사람들이 배웠던 상식도 지키지 않는, 기본이 안되는 인간이 설치게 계속 놔 두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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