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다스리기.

사실 화가 이미 나 버리면 그 통제가 힘들다.

이미 화라는 감정이 생겨버렸기 때문에 터트리거나, 누르거나, 놓아버리거나.

대부분은 터트리거나 누른다. 놓아버리는 것은 쉬운 행동이 아니다.

법륜스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새로운 지점을 찾아내었다.

화가 나기 전에 느낌이 있다. 쾌와 불쾌.

불쾌의 느낌에서 알아차리고 불쾌의 느낌을 느낄 때 왜 불쾌를 느끼는지 보게 된다면,

화라는 감정으로 전환을 멈출 수 있게 하는 것이다. 

화라는 것은 불쾌의 느낌에 다른 생각들이 조합되어서 형성되는 것이니까

이 지점에서 멈춘다면, 화를 다스리는 힘이 생길 것이다.

 

법륜스님의 놓아버리는 것, 그냥 지켜보는 것의 강의가 깨달음을 주었다. 

About lucy

I am interested in many things.
This entry was posted in Journal. Bookmark the permalink.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